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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시' 이승우, 바르셀로나 B팀 승격 실패...독일서 '눈독'

기사승인 2017.06.22  0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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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인스타그램

'코리안 메시' 이승우(19, FC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B팀 승격에 실패하자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스포츠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샤가 이승우에게 승격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바르샤는 이승우에게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받기 전과 같은 느낌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바르셀로나는 유소년 영입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FIFA로부터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받았다. 당시 이승우는 백승호, 장결희 등 바르샤에 소속되어 있던 선수들과 함께 3년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월 징계가 풀려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지만 이번엔 후반기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이승우는 20세 이하 'U-20 월드컵'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명문팀 스카우터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이승우를 눈여겨 보고 있는 곳은 독일이다. 스페인 언론들은 "이승우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샬케04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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