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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섭취 어려운 노인, 부족한 비타민B12 영양제로 채운다

기사승인 2017.07.17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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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치아 탓에 고기 섭취를 꺼리는 노인들은 이로 인한 '비타민 결핍성 빈혈'을 많이 겪고 있다. 이에 동물성 식품에 함유된 비타민B12를 대체할 수 있는 영양제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고 있다.
 

시중에 나온 비타민B 영양제는 비타민B12를 비롯한 8가지 비타민B군을 복합적으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1알 섭취만으로 다른 비타민B군의 결핍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B 영양제를 고를 때는 자연 유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연 유래 비타민제는 원료 속에 들어 있는 효소와 산소, 생리활성물질 등의 보조인자가 비타민의 대사를 돕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되는 노인들의 체내에서도 높은 생체이용률을 보일 수 있다.
 
또 첨가물 유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인공적인 성분의 불필요한 첨가물은 최대한 없는 것이 안전하며 대표적인 것이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다. 화학부형제는 영양제의 알약 제조 시 생산 편의를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로  사람에 따라 민감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
 
멀티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비타민B12, 엽산 등은 부족 시 빈혈을 야기하므로 평소 빈혈 증상이 있다면 비타민B군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비타민B 복합 영양제의 원료나 첨가물 유무는 제품 라벨의 원재료명 및 함량을 통해 알 수 있으므로 제품 구입 시 꼼꼼히 따져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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