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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임지현, 탈북 위장한 남파 간첩일 수도"

기사승인 2017.07.17  16: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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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트위터, 연합뉴스 TV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탈북 후 재입북한 임지현(26, 가명)의 행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신 총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탈북녀 임지현 재입북, 입은 달콤하나 심장엔 칼을 숨긴 꼴이고 겉은 친절하나 속은 음흉한 꼴이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임씨가 북한보위부에 의해 납북됐을 가능성도 커 보이고 탈북을 위장한 남파간첩일수도 있다고 언급한 후 "국정원 국내파트 해체 아니라 부활 부추기는 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씨는 16일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 영상에 등장해 자신을 '전혜성'이라고 소개하며 "2014년 1월 탈북했고 지난 6월 조국(북한)의 품에 안겼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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