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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소형 SUV 1위 수성작전…새단장한 '티볼리 아머' 출시

기사승인 2017.07.17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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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올 하반기 새단장한 '티볼리 아머'를 내세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1위 지키기에 나섰다.
 

쌍용차는 17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전면부 디자인을 바꾼 2018년형 티볼리 아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티볼리 차명을 새롭게 하고 범퍼 등 앞부분을 바꿨다. 스타일리시하고 더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바꿨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쌍용차는 티볼리 아머를 선보이며 고객의 색상 선택 폭을 늘렸다. 외장 색상은 기존 5가지에서 8가지로 늘렸고, 외장 투톤 컬러도 8가지를 운영한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가솔린 1천811만~2천242만원 ▲디젤 2천60만~2천420만원이다. 여기에 스페셜 모델인 기어 에디션(가솔린 2천195만원, 디젤 2천400만원)도 별도로 내놨다.
 
출시 3년째를 맞은 티볼리는 올 들어서도 꾸준히 월 5천대 가까운 견조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상반기 티볼리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2만8천624대를 기록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소형 SUV 시장에서 티볼리의 점유율이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면서 "이번 모델 출시로 시장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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