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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출산한 리설주, 과거 김정은 고모부 장성택과 염문설?

기사승인 2017.08.29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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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신문이야기 돌직구쇼+'캡처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가 최근 셋째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과거 장성택과 부적절한 관계 여부로 의심을 샀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리설주는 2013년 김정은이 자신의 고모부인 장성택을 숙청했을때 한동안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장성택이 리설주를 김정은에게 소개시켜 결혼이 성사됐으나, 리설주와 장성택이 불륜 관계를 맺어왔고 이것이 김정은의 귀에 들어가 사단이 났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장성택은 자신의 기쁨조로 은하수관혁악단원들을 이용했고, 은하수관현악단에 몸담았던 리설주를 거론한 적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회 정보위원들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전날 국회 정보위 현안 보고에서 "리설주가 올해 2월 셋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성별과 이름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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