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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네' 야노시호 추성훈, 몽골서 5일만에 첫 샤워…'그래도 모델'

기사승인 2017.09.07  19: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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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샤워의 기쁨을 누렸다.
 

9일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물이 귀한 몽골에서 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최근 몽골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샤워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5일 넘도록 씻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은 몽골 추원에서 샤워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현지인들의 도움을 얻어 소량의 물을 구하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초원에서는 자유롭게 씻을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만다. 물도 모자라고 세면도구도 없는 악조건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블리 가족들은 무사히 씻을 수 있었다는 후문.
 
제작진은 "추블리 가족이 어떻게 씻을 수 있었는지 오는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김견희 기자 kkh7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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