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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탈림' 북상, 주말께 제주·남해안 영향권 예상

기사승인 2017.09.13  0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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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더아이 제공

태풍 '탈림'이 북상하면서 그 예상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18호 태풍 '탈림'이 급작스럽게 진로를 틀면서 이번 주말 제주도와 남해안이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오전 3시 태풍 '탈림'은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54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북상 중이다. 진행속도는 24.0km/h이며 중심기압 965hPa,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37.0m/s로 강중형급이다.

태풍 '탈림'은 당초 타이완 타이베이 방향으로 서북서진하다 15일께 중국 푸저우 북북동쪽 부근 육상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12일부터 이동경로를 오른쪽 방향으로 틀었다.

태풍 '탈림'은 14일 오전 3시 타이완 타이베이 동북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후 15일 서귀포 남서쪽 약 67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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