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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청순한 미소로 새로운 로맨스에 기대감 높여

기사승인 2017.09.13  08: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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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서현진이 극강의 청순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은 서현진의 포스터와 티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이 연기할 이현수는 10년간 보조 작가 생활을 거쳐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로,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지녔다. 꿈을 위해 대기업을 뛰쳐나오는 무모함을 가졌지만 사랑 앞에서는 지극히 이성적인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순수함이 가득한 청순미와 함께 다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달콤한 눈빛과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상대역을 맡은 양세종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설렘 가득한 표정을 머금고 있다. 

또한 책을 넘기거나 글을 쓰는데 집중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으로 드라마 작가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또 오해영’에서는 거침없이 사랑할 줄 아는 용감한 여자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현진은 이번‘사랑의 온도’에서는 적당히 겁도 많고 간도 보는 평범한 여자의 모습을 그린 섬세한 연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정덕 기자 orikimj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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