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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전 세계 네티즌과 함께하는 이색체험

기사승인 2017.09.13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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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주)이사칠마이튜터(247MyTutor)에서 한글학회와 광운대학교 후원으로 '제 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10월 14일 연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 혁명의 흐름에 맞는 운영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예선전은 UCC 공모전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중 10개 팀은 본선 무대로 진출하게 된다. 

본선 무대는 심사위원, 학회 관계자, 관객들을 초청해 강남 씨어터 소극장에서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림으로 진행된다. 

정석한 이사칠마이튜터 대표는 "한류를 좋아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적은 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표현하길 바란다. 또 노래, 단막극, 연설문 낭독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칠마이튜터는 국내 외국인들이 시간 장소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ICT 회사다. 2016년 설립돼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의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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