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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오작교는 정민철? 야구팬은 알고 있었다

기사승인 2017.09.13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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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야구여신' 배현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을 이어준 오작교가 정민철 해설위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내년 1월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열애설 발표 이전 '야구 커플'을 눈치 챈 누리꾼들이 커뮤니티에 올린 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2년 전 한 야구 커뮤니티에는 류현진과 배지현, 정민철이 함께 식당에 있다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증권가 정보지에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복귀에는 난항을 겪고 있지만 청춘사업은 무르익었다"는 소식이 돌기도 했다.

한편 2006년 한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로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 최초로 트리플 크라운(신인왕, MVP,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KBO 통산 98승을 올린 후 2013년 LA다저스로 이적해 5년째 선발투수로 활약 중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돋보이는 외모와 출중한 야구 지식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아나운서다. 2011년 SBS sports(당시 espn)에 입사해 현재 MBC sports plus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상혁 기자 ss06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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