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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로고패션' 선구자 대퍼댄과 함께한 캠페인 공개

기사승인 2017.09.13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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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구찌(Gucci)가 1980년대 로고패션의 선구자 대퍼 댄(Dapper Dan)과 함께한 맨즈 테일러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구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퍼 댄만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일련의 이미지로 표현해냈다.  

대퍼 댄은 할렘 출생으로, 1980년대 올림픽 메달리스트 다이안 딕슨(Diane Dixon)을 위해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밍크재킷을 제작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퍼 댄은 공개된 광고에서 할렘가 소화전을 피해 줄넘기를 하며 즐겁게 뛰노는 아이들 사이에 서 있다. 

또 할렘의 명소인 아폴로 극장도 등장한다. 이 극장은 1943년 개관해 가수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피아니스트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 등 수많은 뮤지션들이 공연을 했던 역사적 장소로 알려져 있다. 

구찌는 다양한 스타들이 거쳐간 장소에서 댄만의 디자인 감성을 담아냈다. 

김견희 기자 kkh7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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