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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김창수' 조진웅 송승헌이 그리는 1896년 어떨까

기사승인 2017.09.13  15: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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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과 송승헌이 의기투합한 영화 '대장 김창수'의 스틸이 공개됐다.
 
13일 배급사 씨네그루 키다리이엔티는 '대장 김창수' 속 배우들의 열연을 엿볼 수 있는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진웅은 당당하고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그는 극 중 청년 김창수로 분했는데 사형을 선고 받는 재판장에서도 한 치의 두려움 없이 강한 신념을 보인다. 
 
다른 스틸에는 교도소장 강형식을 연기한 송승헌의 모습이 담겼다. 일본의 편에 선 형식은 창수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싸늘한 눈빛과 차가운 미소를 보내는 인물. 송승헌은 이번 작품으로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김창수에게 따뜻한 충고를 건네는 죄수들의 스승 고진사(정진영)와 타고난 주먹으로 감옥을 평정한 마상구(정만식)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들과 함께 투쟁하는 창수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영화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625일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음달 19일 개봉 예정이다.

남유정 기자 seasons88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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