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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前남친, 공갈 혐의 일체 부인 "합의금 명목"

기사승인 2017.09.13  1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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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DB

방송인 김정민(28)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했다는 혐의(공갈)로 기소된 전 남자친구 커피스미스 대표 A 씨(47)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이강호 판사)의 심리로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A 씨는 돈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A 씨의 변호인은 이날 공판에서 "관계 정리를 위한 합의금 명목"이라며 "관계를 유지하고 회복되고 다시 악화 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A 씨는 김정민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뒤 상대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이용,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거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1억 6000만원과 물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A 씨의 변호인은 "A씨가 돈 요구를 한 것이 아닌 그동안 사준 물건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며 "김정민이 '물건을 못 주겠으니 금전으로 주겠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김정민은 앞서 A씨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A 씨는 지난 2월 김정민을 혼인 빙자 불법행위 혐의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남유정 기자 seasons88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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