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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수요 예능 1위 등극...결방중인 '라디오 스타'는 4%로 꼴찌

기사승인 2017.09.14  07: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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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방송국 파업으로 인해 '라디오 스타'가 2주 연속 결방중인 가운데 '한끼줍쇼'가 수요 예능 자리에서 왕좌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한끼줍쇼'가 시청률 5.639%(종합편성채널은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4.703%에 비해 0.936%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를 보였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연남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한채영은 높은 인지도를 보이면서 이경규와 함께 가뿐하게 한끼에 성공했고 강호동과 짝을 이룬 진지희 역시 쉐어하우스에서 따뜻한 저녁을 대접 받았다. 

이날  파업 여파로 지난주에 이어 연속 스페셜 방송이 나간 '라디오 스타'는 4.0%(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4.6%를 보인  SBS '싱글 와이프'보다 뒤떨어져 꼴찌를 기록했다. 

김정덕 기자 orikimj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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