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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시리아 어린이 후원을 위한 실버 락킷 컬러 팔찌 선보여

기사승인 2017.09.14  10: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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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이 비통 제공

루이 비통이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선보인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실버 락킷 팬던트와 컬러풀한 팔찌가 조화를 이룬 모던한 디자인으로, 노랑, 보라, 핑크, 하늘색, 검정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

실버 락킷은 1890년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루이 비통 트렁크를 들고 여행하는 고객들이 귀중한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명한 텀블러 자물쇠에서 영감을 얻어 다지인한 것으로 ‘보호’를 상징한다. 이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약속의 증표를 의미한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구매하면 시리아와 주변국가에서 9백만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유니세프의 활동을 후원할 수 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루이 비통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의 연장선이다. 

루이 비통은 실버 락킷을 처음 출시한 2016년부터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다.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LOUIS VUITTON for UNICEF)을 통해 250만 달러가 넘는 기금이 시리아 분쟁으로 고통을 겪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졌고, 이는 전쟁으로 인한 공포와 궁핍을 견뎌온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분쟁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가장 큰 인권 및 난민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시리아 안에서 6백만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도움을 필요로하며, 2백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리아 국경에서 난민으로 생활하고 있다. 

위기에 처해있는 시리아 어린이들을 돕는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9월 15일부터 전세계 20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덕 기자 orikimj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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