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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국정원 제작 김여진과 '수준이하' 합성에 "이 미친 것들" 분노

기사승인 2017.09.14  16: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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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배우 문성근이 국가정보원에 분노를 폭발시켰다. 국정원이 후배 김여진과 '수준 이하' 합성 사진을 제작 유포했기 때문이다.

문성근은 트위터를 통해 "경악! 아~미친 것들"이라며 "검찰 조사에 응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한국일보는 2011년 국정원이 문성근 김여진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며내 이미지를 실추시키자는 내용의 계획서를 작성, 상부에 보고한 뒤 실행에 옮겼다고 보도했다.

합성된 사진에는 '공화국 인민배우 문성근, 김여진 주연 육체관계'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문성근 김여진은 11일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이 공개한, MB 정부 당시 국정원 '좌파 연예인 대응 TF'에서 작성된 블랙리스트 명단 82명 중에 올라 있다. 


사진-문성근 트위터 캡쳐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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