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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이다' 여성들의 사표 부르는 퇴사 유발자 BIG3는?

기사승인 2017.09.14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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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공

'뜨거운 사이다'가 최근 불고 있는 20~30대 젊은 층의 퇴사열풍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여성들의 사표를 부르는 '퇴사 유발자 BIG 3'도 언급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서는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이 27.7%에 달한다는 통계를 통해, 이 같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원인 분석,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기혼여성을 위한 복지가 미흡하다는 것이 그 중 하나로 지목되자 육아 경험이 있는 MC 박혜진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현숙은 크게 공감을 나타냈다.

출연진은 이어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소년법 폐지 여부에 대해서도 다룬다. 출연진은 표창원 국회의원과 김광민 변호사와 전화 연결을 통해 우선시되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를 들어본다. '문제적 인물' 코너에서는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안보 전문가인 김진아 박사가 출연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뜨거운 사이다'는 여성 출연진들이 한 주를 달군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내놓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아나운서 박혜진 아나운서, 코미디언 김숙, 변호사 김지예, CEO 이여영, 저널리스트 이지혜가 공동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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