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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좋니'로 데뷔 28년 만에 첫 1위…제작비 799만원 들어"

기사승인 2017.09.14  19: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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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티피플'의 박진영과 최근 '좋니'로 최근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면서 '음원 대세'가 된 윤종신이 만난다.

'파티피플' 제작진은 오는 16일 방송에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파티피플'의 MC 박진영과 윤종신은 서로 많은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가로서 주옥같은 명곡들을 만들어냈다. 또 둘은 국내 연예계를 대표하는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으로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역주행' 1위 신화를 이룬 윤종신의 '좋니'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윤종신에 따르면 '좋니'는 음원 제작부터 뮤직비디오까지 총 제작비 799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이 들었다.

데뷔 28년, 총 9천925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했다는 윤종신은 행복한 기분을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오는 16일 토요일밤 12시15분 SBS '파티피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윤미 기자 vividfre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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