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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시청률, 8%대 유지...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밤

기사승인 2017.09.18  07: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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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네 민박' 방송캡처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효리네 민박'의시청률이 다소 하락했지만 여전히 호조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한 JTBC '효리네 민박'은 8.147%(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448% 보다 조금 떨어졌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다. 

이날 '효리네 민박'에서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외출로 추억을 쌓는 이효리,이상순 부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함께 바다에 나가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는가 하면 저녁 식사 후 이효리, 아이유가 함께 만든 노래를 녹음했다. 

이후 세 사람은 마지막 밤을 위해 조촐한 술자리를 함께 했다. 세 사람은 2주 동안 함께 했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면서 다가올 이별에 아쉬워했다.

민박집 폐업을 하루 앞둔 세 사람은 동이 터 오를 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오랫동안 대화를 이어나갔다.

넉달여의 여정을 끝내는 '효리네 민박'은 24일 오후 8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김정덕 기자 orikimj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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