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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모델로 활약 중…'베이글녀 정석'

기사승인 2017.09.19  1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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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의 딸 손수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경실을 빼닮은 손수아는 171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명당'에도 출연한다. 
 
그는 지난해 열린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까지 진출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웨딩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이경실은 이날 KBS1 '아침마당'에서 "손수아는 항상 몸 관리하고 노력을 많이 한다"며 "슈퍼모델도 본인이 준비해서 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보승은 지난 5월 종영된 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웨딩21 제공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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