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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광석 딸 김서연 10년 전 급성폐렴 사망...서해순 "딸 잘 지낸다"는 거짓말

기사승인 2017.09.20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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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M컬쳐스 제공

가수 故 김광석의 딸 서연 씨가 미국에서 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2007년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고발뉴스는 "김광석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은 외동딸 서연 씨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며 "지난 10년간 서연씨가 실종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19일 용인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20일 보도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용인시에 살던 서연씨가 2007년 12월 23일 새벽 시간에 수원시의 한 대학병원에 이송됐다가 당일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부검 결과 급성폐렴으로 숨진 것으로 조사됐고, 숨지기 며칠 전에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기록이 확인됐다.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어 종결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고발뉴스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서연 씨 사망 무렵 모친 서해순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서해순 씨는 딸의 소재를 묻는 지인들에게 "서연이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거짓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서 씨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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