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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영업 종료, 손편지 건네며 이별하는 '효리유'

기사승인 2017.09.24  09: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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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아이유가 마지막 퇴근을 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의 아쉬운 이별 모습이 공개된다.

민박집 영업 마지막날 진행된 녹화에서 거실에 모인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는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민박집을 끝낸 소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세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직원 아이유에게는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부부는 그간 민박집 일을 도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평소 아이유가 갖고 싶어하던 것을 선물하며 애정을 전했다. 부부의 마중을 받으며 밖으로 나온 아이유는 눈물을 글썽이며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넸고, 세 사람은 포옹을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됐다.

아이유가 떠난 후 편지를 읽던 이효리는 잠시 숨을 고르는 듯 하다가 끝내 눈물을 글썽이며 이별을 안타까워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첫 만남 당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함께 손님을 맞이하고, 민박집 일을 하며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영업 종료를 앞둔 시점에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의 마지막 날 이야기는 24일 오후 8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혁 기자 ss06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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