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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맞고 강판' 류현진, X레이 결과 왼팔 단순 타박상

기사승인 2017.09.24  1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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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공식 트위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 LA다저스)가 타구에 맞고 교체됐지만 큰 부상은 피했다.

다저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X레이 검진결과 뼈에는 이상 없고 단순한 왼쪽 팔뚝 타박상"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까지 1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3회 첫 타자 조 패닉의 타구에 왼팔을 강타당했다.

맞는 순간 류현진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공을 잡아 1루로 송구, 조 패닉을 아웃시켰다.

하지만 류현진은 이내 글러브를 벗고 통증을 호소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내리고 로스 스트리플링을 투입시켰다.

류현진의 향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상혁 기자 ss06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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