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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상 빨리 낫는 방법? 유산균으로 장 환경 개선해야

기사승인 2017.11.08  15: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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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상 빨리 낫는 방법? 유산균으로 장 환경 개선해야
  
날씨가 추워질수록 위생 관리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이유로 가을ㆍ겨울철엔 장염 환자가 부쩍 늘어난다.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은 추위에도 생존력이 강하고 소량으로도 쉽게 감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장염은 말 그대로 장 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뜻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구토와 복통, 설사 등이 동반되며 사람에 따라 근육통이나 전신 권태감 같은 증상을 함께 느끼기도 한다. 
   
장염은 한 번 발병하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고통스럽기 때문에 많은 장염 환자들이 증상을 빨리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이에 장염 빨리 낫는 법 등을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민간요법에 의지할 경우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한 방법으로 장염을 예방ㆍ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여 감염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이 장염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여러 논문을 통해서도 입증된 바 있다. 2015년 '위장병학 및 간장학' 학회지에 따르면,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린 소아과 환자 29명에게 유산균의 일종인 비티도박테리움 균주와 락토바실러스 균주를 배합하여 먹인 결과, 설사 주기가 상당히 감소하는 등 장염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중에는 유산균의 이러한 기능이 알려지면서 초코볼형 유산균, 아연을 첨가한 유산균 제품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유산균 제품을 구매할 때는 무엇보다도 균주, 함량, 기술력 등을 복합적으로 꼼꼼하게 살펴 내 몸에 잘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균 제품을 잘 고르려면 첨가물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제품의 맛이나 향을 위해 사용하는 합성 감미료, 합성 착향료는 물론이고 화학부형제도 없어야 좋다. 
  
화학부형제란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등 영양제 제조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성분을 말한다. 이들은 오랜 기간 복용하면 일부 체내에 남아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울러 유산균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 신바이오틱스 제품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함유한 것으로, 유산균의 장내 증식을 도와 보다 활발하게 장에 작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일 균주 제품보다는 장에 고루 분포할 수 있는 복합 균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이노바쉴드 같은 최신 코팅기술을 적용했다면 유산균의 장 도달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에 첨가물 걱정 없는 복합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 관계자는 "날이 추워져도 각종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은 줄지 않는다"며 "장염을 예방하거나, 장염에 걸려도 빨리 낫기 위해서는 평소 위생관리에 철저하게 신경 쓰고 유산균 섭취로 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윤미 기자  vividfre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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