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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중 감독, 임기영 투구에 감탄 "대만에 이런 투수 별로 없다"

기사승인 2017.11.17  2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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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중 대만 감독이 임기영의 투구에 감탄을 나타냈다. 사진=연합뉴스

홍이중 대만 감독이 임기영의 투구에 감탄을 나타냈다.

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 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등판한 투수 임기영은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홍이중 감독은 "예상과는 다른 경기였다. 투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 투수는 아주 훌륭한 투구를 펼쳤다"며 "타선은 자신감을 갖고 있었지만 잘 치지 못했다. 다소 긴장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선발투수의 변화구가 아주 좋았다. 대만에는 이런 타입의 투수가 별로 없다"면서 "다양한 변화구가 위력을 발휘했고 타자가 포인트를 잡지 못했다"고 했다.

일본전을 앞두고 있는 홍이중 감독은 "일본은 실력이 좋은 투수와 타자를 보유하고 있다"며 "오늘 졌지만 내일 다시 한 번 의욕을 북돋아 일본을 상대했으면 좋겠다. 결승전에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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