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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매년 성실히 빚 갚고 있다…고의 체납 아냐"

기사승인 2017.12.11  1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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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이 국세청에서 공개한 세금 체납자 명단에 포함된 사실과 관련해 "매년 열심히 돈을 갚고 있다"면서 고의로 체납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2만1천403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와 세무서 게시판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혜선은 종합소득세 4억 700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혜선의 소속사는 4억 700만원은 14억원의 체납금 중에서 10억원 정도를 납부하고 남은 금액이라며, 현재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김혜선은 전 남편의 빚을 떠안아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고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면서 "올해도 7000만원 이상 납부했는데 이는 체납금 4억원의 이자에 해당한다. 원금은 갚지 못 했지만 고의적으로 체납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혜선은 '대장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최민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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