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강 투신 40대·구하려 든 50대, 119가 모두 구조

기사승인 2018.01.12  15:25:10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연합뉴스

한강으로 뛰어든 40대 여성과 그를 구하려한 50대 남성이 119 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대교 남단에서 A(48·여)씨가 한강으로 투신했다.

B(51)씨는 이를 목격하고 곧바로 뛰어들었지만 구조하지 못했다.

뒤이어 출동한 119구조대가 약 20분 만에 한강에서 로프를 이용해 두 사람을 함께 구조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저체온증 증상을 보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투신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상혁 기자 ss0642@naver.com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360 VR

1 2 3
item37

최근 화제가 된 뉴스

default_side_ad2

生生한 현장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