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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절친 우현 대학시절 회상 "대저택에 세 들어 사는 줄"

기사승인 2018.01.12  16: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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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배우 안내상과 우현의 대학시절 일화가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KBS 2TV '해피투게더'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우현과 연세대 신학과 동기로 절친한 사이인 안내상은 "우현이 처음 보니까 집안도 불우해보이고, 애도 좀 우울해보여서 측은지심으로 가까이 있었다"라며 "우현이 대학 시절 옷도 정말 거지 같이 입고 다니고 해서, 도움을 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함께 여행을 가게 된 안내상은 "그런데 우현의 집에 들렀는데 정말 좋더라"며 "으리으리한 대저택이 있고 집 앞에 3층짜리 병원 건물이 있었는데, 여기가 자기 집이라고 하더라. 그땐 '이런 데에 세 들어 사나?'라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내상은 "산해진미가 펼쳐진 밥상을 받았다. 그런 대접을 처음 받아봤다"며 "아버지는 병원장이고...그 때부터 제가 우현을 어려워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내상은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동철 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우현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1987'(감독 장준환)에서 학생운동을 억압하는 강민창 치안본부장 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상혁 기자 ss06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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