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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별세' 전기상 감독, 배용준 이동욱 이민호 구혜선 발굴한 스타제조기

기사승인 2018.01.13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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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전기상 감독이 13일 새벽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전 감독은 이날 새벽 1시경 여의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달려오는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상 감독은 스타 제조기로 유명하다. 배용준, 차승원, 한채영, 재희, 엄태웅, 이다해, 이동욱, 이민호, 구혜선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스타가 됐다.

배용준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승승장구하며 큰 인기를 끌다 일본에서 '욘사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최고 한류스타에 등극했다.

차승원도 2003년 '보디가드'를 통해 스타성을 가진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한채영, 재희, 엄태웅은 2005년 '쾌걸춘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마이걸'에서는 주인공 이다해, 이동욱, 이준기를 스타대열에 올려 놓았다.

이민호, 구혜선, 이민정 등 주연부터 조연까지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KBS '꽃보다 남자'의 성공신화는 너무도 유명하다.

사진=연합뉴스

 

김윤미 기자  vividfre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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