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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5연속 골' 손흥민, 팀 승리 1골·1도움 멀티 활약

기사승인 2018.01.14  09: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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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토트넘 손흥민 선수가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런던·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토트넘 손흥민(26)이 시즌 11번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2018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26분, 팀의 선제 골이자 경기의 결승 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시즌 11번째이자, 프리미어리그 8호 골이다.

이달 5일 웨스트햄과의 22라운드에서 동점 골을 기록한 데 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경기 연속 득점포다.

특히 리그 경기로 한정하면 손흥민은 안방에서 5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면서 2004년 저메인 데포 이후 토트넘 선수로는 14년 만에 역대 두 번째로 '홈 5경기 연속 골' 기록을 달성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2015-2016시즌 토트넘 입단 이후 각종 대회를 통틀어 40골도 돌파했다.

손흥민은 후반 2분엔 해리 케인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리그 4호이자 시즌 6번째 도움도 기록했다.

토트넘은 4-0 완승을 거두고 최근 리그 5경기 무패(4승 1무)를 이어가며 5위(승점 44)를 달렸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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