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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비디오스타' 출연…前남편 이찬오 '제주도 동영상' 사건 재조명

기사승인 2018.01.16  1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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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SNS

방송인 김새롬이 '비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논란이 됐던 '제주도 동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지만 1년 4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E&M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논란이 됐던 '제주도 동영상'이 이들의 관계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이찬오는 제주도에서 열린 푸드 페스티벌에서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있는 모습이 동영상에 찍혀 곤혹을 치렀다.
 
이후 김새롬의 소속사는 직접 해당 논란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영상을 찍은 통역사가 자신의 언니에게 그 영상을 보냈고, 언니가 단체 메신저 방에 그 영상을 올리면서 영상이 이렇게 퍼지게 된 거다"며 "당 자매는 직접 전화로 사과했고, 두 자매의 어머니는 이찬오를 만나 사과를 하고 싶다며 제주도까지 직접 찾아왔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새롬은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찬오와의 이혼 이유와 심경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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